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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전 칼럼] 백신 십일조와 카인
모든 국가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백신 양의 10분의 1을 국제사회에 내놓으라는 것이다. 백신을 독점하고 있는 대부분의 나라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영향력하에 있는 나라들이다. 십일조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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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자비의 종교라 자랑하던 이들이 앞장서라. 그러지 않는다면, 나는 ‘당신들의 천국’에는 들어가지 않겠다. 천국은 당신들의 것이 아니라 백신 한번 못 맞고 죽어간 이들의 것일 테니. 또 언젠가 이 코로나 광풍이 가라앉는 날, 하늘에서 천둥 같은 목소리도 들려올 것이다. “네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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