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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도 꽂혔다…우상혁 ‘일병’ 거수경례
주한 미국 대사관이 2020 도쿄올림픽의 최고 명장면 중 하나로 한국 육상 대표팀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25)의 거수경례 장면을 꼽아 눈길을 끈다. 우상혁은 올해 3월 입대해 현역 일병 신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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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일병 너무 멋있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뭉클해졌다. 금메달이 전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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