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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천국에 난 가지 않겠다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사태가 심상치 않다. 제2의 신천지가 될 것이란 우려가 크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방역 피로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지침을 묵묵히 따라온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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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배타적 믿음 탓에 선량한 이웃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사람들과, 그런 행동을 침묵으로 방조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면, 나 역시 그런 천국에 가지 않겠다. 사랑과 관용과 배려가 없는 곳은 천국이 아니다. 그들이 없는 지옥이 나의 천국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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