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문칼럼

저들의 천국에 난 가지 않겠다

by dinnerout 2021. 12. 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81712430005170

 

저들의 천국에 난 가지 않겠다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사태가 심상치 않다. 제2의 신천지가 될 것이란 우려가 크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방역 피로에도 불구하고 당국의 지침을 묵묵히 따라온 시민들

www.hankookilbo.com

"자신들의 배타적 믿음 탓에 선량한 이웃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사람들과, 그런 행동을 침묵으로 방조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면, 나 역시 그런 천국에 가지 않겠다. 사랑과 관용과 배려가 없는 곳은 천국이 아니다. 그들이 없는 지옥이 나의 천국일 것이다."